![]() by 제다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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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를 쓰다보니 현장에 드가면 개발환경 설정할 때 보통 윈도즈에 맞추어진 설정문서를 보면 소외되는 느낌이^^
일단 웹로직을 깔아야 되는데, 웹로직 받으러 oracle쪽 관련페이지로 가면 맥용은 없다. 그래도 일단 other platform에 패키지 인스폴 하는 것을 받아보자... 설치용 jar파일을 돌리기 전에 사용할 JDK디렉토리에 JRE를 추가로 설정한다. 받은 파일을 java -Dos.name=unix -jar xxxxxxx.jar 하면 설치화면이 뜨는데, 현장의 개발문서를 보고 따라가면 된다. 근데, weblogic10버전까지는 부가패키지인 workshop이 eclipse 3.2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eclipse-galileo를 쓴다면, 설치할 때, workshop은 빼고 설치한다. 설치후 새 도메인을 생성하려면, 버전마다 다르겠지만 weblogic 10에서는 설치서버(bea/wlserver_10.3)밑에 common/bin디렉토리에 있는 config.sh를 구동하면 된다. 그후 생성된 도메인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bin디렉토리에 있는 startWebLogic.sh를 실행하면 웹로직이 구동된다. 근데 여기서 메모리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 부분을 검사해봐야 되는데, JRE설정을 속임수로 했다면 JAVA_VENDOR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문제가 발생하였다면, 같은 디렉토리에 있는 setDomainEnv.sh를 편집해서 JAVA_VENDOR가 적당한 값이 들어가도록 한다. 보통 Sun사의 제품을 쓰므로 'Sun'이 설정이 되도록 하면 된다. eclipse 플로그인은 galileo일 경우에는 http://download.oracle.com/otn_software/oepe/galileo를 설치repository에 추가한 후 해당설치목록에서 웹로직 서버툴을 설치하면 된다.
perian 최신버전을 깔았는데도 quicktime player에서 자막이 계속 보이지 않아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자막파일의 인코딩 문제가 있었다. 윈도즈환경에서 만든 파일이라면 아마도 CP949로 인코딩이 되었을 텐데 perian 1.1.4버전에서는 문제가 있는듯 하다. 그래서 아래명령으로 인코딩을 바꾸어주면 잘 된다. ㅋ iconv -f CP949 -t UTF-8 source.smi > gijrotc-xvid-vision.smi
문서작업을 위해서 맥에서 쓸만한 화면캡쳐 프로그램을 찾다가 JING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다.
이 프로그램도 snagit을 만든 회사서 만든 것이다. 현재 개발중이라서 그런지 공짜로 배포되고 있다. 써보니 괜찮다. 다만 캡쳐방식이 영역을 선택하는 방식이지만 UI 괜찮고 동영상 켭쳐되는등 나름 좋다.
vbox에 XP를 깔아서 돌리는데, 브릿지 네트웤이 동작이 잘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현상은 ping은 되는데 웹페이지 여는데 한참 걸리거나 열지 못하는 것이었다. 물론 NAT방식을 쓰면 되지만 이 방식은 몇가지 한계가 있다.
웹서핑으로 알아낸 것이 설정의 문제가 아니라 MTU의 문제였다. 2.x대는 또다른 문제가 있겠지만, 3.0.10에서는 XP의 MTU설정을 1472 (혹은 그 이하)로 설정하니까.. 잘된다.
맥을 깔고 사용한지 한달 가까이 되간다.
설치는 운이 좋아서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10.5.6을 깔고 10.5.8로 성공적으로 업그레이드. 아직 짧은 시간이지만 맥을 사용하면서 리눅스보다 좋은 점, 나쁜점이 몇가지 느꼈다. 그 느낌을 말하기 전에 웹개발시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어느정도 도는지 보면 이클립스,파폭,open office 모두 잘돈다. 자바는 썬사랑 아웅다웅하지만 현재 1.6.0은 돌릴 수 있다. 원격연결은 CoRD라는 프로그램을 써보니 괜찮다. TOAD라던지 ms-office는 virtualbox에서 돌리면 충분할 듯...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windows환경이 편한점이 있지만, 웹개발만을 놓고 본다면 맥도 리눅스 못지 않게 작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open source쪽 라이브러리 및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해야 된다면 당근 리눅스... 일단 맥의 좋은 점음 무엇보다도 뽀대와 정리된 느낌이라고 하겠다. 리눅스의 콤피즈등은 맥보다 훨씬 좋은 뽀대지만 개개의 프로그램들이 정리된 UI를 통해서 동작하는 모습은 아무래도 상용인 맥이 낫지 않은가 싶다. 리눅스(우분투)보다 나쁜점은 아무래도 오픈소스진영과 덜 친하다는 것이고, 한글과 관련된 환경이 좀..., 게다가 해킨토시라서 그런지 장비를 지원하는게 리눅스보다 약하다. 은근히 불편한게 윈도즈,리눅스의 Control키 기능이 맥에서는 Command키가 많은 부분을 대체하기 때문에 키보드가 아직은 헷갈린다. 다행히 코딩속도가 느린편이라서... 불헹증디헹 현재 해킨토시 설정이 안되고 있는 것은 virtualbox의 브릿지어댑터랑 키보드중에서 한영키등 몇개의 키들이 인식되지 않고 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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